치매 예방을 위한 7가지 생활습관

최근 치매인구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. 이는 전세계적으로 평균수명의 증가로 인한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 때문으로 보입니다. 현재까지 확인된 알쯔하이머병의 중요한 위험인자는 나이, 유전인자, 아포지단백 E형 유전자, 여성, 낮은 교육 수준, 뇌 외상 그리고 심근경색 등입니다. 그 중에 나이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며 나이가 5살 증가할 때마다 치매발생 위험은 2배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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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(알츠하이머병)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인자와 예방 요인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치매 예방 효과가 있는 약물들

  • 에스트로겐(여성호르몬)
  • 스타틴(고지혈증 치료약)
  • 고혈압약
  •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(NSAID)

치매를 예방해 주는 음식과 영양소

  • 엽산
  • 비타민C, E
  • 커피

치매에 좋지않은 상황

  • 체내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높은경우
  • 우울증과 같은 정신과적 질환

*호모시스테인 : 필수아미노산 중 하나인 메티오닌이 세포 내에서 불완전하게 대사될 때 호모시스테인(Homocysteine)이란 중간 대사물이 생성됨.

치매에 악영향을 미치는 신체 상태

  • 경동맥 동맥경화증
  • 고혈압
  • 이완기 혈압이 낮을 때(이완기 혈압은 아래혈압으로 혈압이 120/80일 때 80을 말합니다.)
  • 아시아인종
  • 제 2형 당뇨병

치매에 악영향을 미치는 생활환경

  • 낮은 교육수준
  • 중년기에 비만이나 저체중

치매 위험을 낮추는 생활환경

  • 노년기의 비만
  • 머리쓰는 활동들
  • 현재 흡연(서양인에게서만)
  • 중간이하의 음주
  • 스트레스

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은 생활습관이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.

  1. 규칙적인 운동
  2. 체중 감소
  3. 금연
  4. 당뇨병의 조절
  5. 혈압의 조절
  6. 기분의 조절(우울증)
  7. 지속적 두뇌 활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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